새로운 형식의 지식재산 이러닝, 창의적 발명교육 이끈다!

새로운 형식의 지식재산 이러닝, 창의적 발명교육 이끈다!
– 플립러닝 적용한 발명교육 이러닝 콘텐츠 서비스 개시 –

특허청(청장 최동규)은 새롭게 개발한 ‘플립러닝을 적용한 발명교육 이러닝 콘텐츠’를 국가지식재산교육포털(www.ipacademy.net)을 통해 ‘16년 2월 11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.

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학습콘텐츠는 ‘15년 지식재산 이러닝 선도학교* 운영을 통해 개발한 40개 학습지도안 및 동영상에 플립러닝이라는 신규 교육모델을 적용한 것으로, 발명교육 학습자별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창의적인 발명인재 양성을 위해 널리 활용 가능한 것이라 할 수 있다.
* 지식재산 이러닝 선도학교 : 이러닝 콘텐츠의 교육현장 활용 확대 및 성과모델 발굴을 위한 청소년 이러닝 단체교육 모범학교를 말함(‘15년: 초·중등 4개교)

플립러닝(Flipped Learning) 학습법은 온라인 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학습자 중심의 자기주도적 학습모델로서, 학생이 온라인으로 이러닝 컨텐츠를 선행학습한 다음, 오프라인에서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.

특히, 개발된 콘텐츠 중 ‘거울과 반사’, ‘지식재산의 의미와 가치’ 등 7개 자료는 플립러닝을 적용하여 재구성한 것으로 학생의 선수학습을 돕고, 차시별 교수학습지도안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발명 이러닝 교육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또한, 올해부터는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 및 학습자 참여 교육프로그램이 더욱 확대·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, 플립러닝이 적용된 발명교육 콘텐츠는 교육 현장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 이러닝 교육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.

국제지식재산연수원 김헌주 교육기획과장은 “플립러닝을 적용한 발명교육은 학교현장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통한 발명교육의 저변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”이라며, “올해도 다양한 발명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우리나라의 창의적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